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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천사의 유혹' 마지막회가 아란(이소연 분)의 비극적인 자살로 결말을 맺었다.
지난 22일 방송된 '천사의 유혹'에서는 아란이 "그동안 참 많이 힘들었는데, 이제는 쉬고 싶다"라고 유연을 남기며 바닷물에 스스로 몸을 던지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이날 방송의 시청률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20.5%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게시판을 통해 "아란의 인생이 너무 불쌍하다", "반전, 끝까지 반전 드라마네요", "잘 짜여진 시나리오에 잘 녹아진 연기였다", "'아내의 유혹'과 비슷한 결말이 아쉽네요" 등의 의견을 게재했다.
한편 같은날 방송된 MBC '선덕여왕' 마지막회도 덕만(이요원 분)에 대한 오해와 불신으로 난을 일으킨 비담(김남길 분)이 최후를 맞으며 종영됐다. 이날 방송은 전국일일 시청률 35.7%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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