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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선 서은미(22)가 ‘2009년 미스인터내셔널 대회’에서 2위에 입상하고 23일 귀국해 화제다.
서은미는 지난달 28일 중국 쓰촨(四川)성 청두(成都)에서 열린 ‘2009년 미스인터내셔널 대회’에서 2위를 거머쥐며 14일간의 긴 여정을 마쳤다. 특히 이날 서은미는 포토제닉상까지 2관왕을 차지했다.
서은미는 대회 후 쓰촨성의 지진 피해지역의 한 초등학교를 방문 성금을 전달하고 아이들에게 한글을 가르치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은미는 키 174㎝, 몸무게 54㎏, 33-24-36의 몸매를 자랑하는 서양은 영남대 한국회화과 3학년에 재학 중이다.
한편 ‘2009년 미스인터내셔널 대회’에서 1위는 멕시코의 안나가브리엘라 에스피노사(21)가 차지했으며, 3위는 영국의 콜 베스 모건(23)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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