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 애니메이션 영화 마다가스카의 귀엽고 어리버리한 펭귄 특공대가 TV 브라운관을 통해 안방 극장으로 돌아왔다.
어린이 엔터테인먼트 채널 닉(Nick)은 영화 마다가스카에서 우스꽝스러운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했던 펭귄들을 주인공으로 한 새로운 코믹 애니메이션 시리즈 ‘마다가스카의 펭귄(The Penguins of Madagascar)’을 오는 28일(월) 저녁 6시 30분에 국내 최초로 방영한다.
또 첫 방영일인 28일(월)부터 1월 1일(금)까지 총 1주일을 펭귄 론칭 주간으로 정하고 총 4개의 에피소드를 매일 저녁 6시 30분부터 방송할 예정. 이후에도 총 20편의 에피소드가 겨울 방학 내내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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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다가스카의 펭귄> 사진제공=닉 코리아 |
마다가스카를 만든 드림웍스와 채널 닉이 공동 제작한 애니메이션 ‘마다가스카의 펭귄’ 시리즈는 미국에서 첫 에피소드 방영 시 약 6백 십만 명에 달하는 시청자들을 TV 앞으로 끌어 모으며 채널 닉 역사상 가장 높은 시청률을 올린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기록됐다.
‘마다가스카의 펭귄’ 시리즈는 스키퍼, 코왈스키, 리코, 프라이빗 등 영화의 캐릭터와 이름을 그대로 가져온 펭귄 4총사가 살고 있는 뉴욕의 센트럴 파크 동물원을 배경으로 그 안에서 벌어지는 동물들의 좌충우돌 왁자지껄한 소동을 그려냈다. 영화에서나 보던 생생한 컴퓨터 그래픽과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웃고 즐길 수 있는 탄탄한 스토리라인의 에피소드 총 20편이 이번 겨울 방학 내내 방영될 예정.
펭귄 론칭 주간에는 팝콘을 먹기 위해 동물들이 벌이는 소동을 담은 ‘작전명 팝콘’, 동물원에 우연히 날아든 카메라에 찍힌 자신들의 모습을 보며 마법의 상자에 갇혔다고 생각한 펭귄들의 스토리를 담은 ‘마법의 상자’, 인터넷으로 인기 동물들을 뽑는 ‘나도 인터넷 스타’ 등의 에피소드가 어린이와 가족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한편 ‘마다가스카의 펭귄’이 첫 방영되기 직전 시간인 28일(월) 오후 6시에는 스폰지밥의 2009년 마지막 에피소드 ‘스폰지밥 냉동고 탈출 작전’이 방송된다. 스폰지밥이 요리사로 일하는 집게리아의 117주년을 맞아 스폰지밥과 뚱이, 징징이, 집게사장이 거대한 얼음 조각물을 운반하다가 방 안에 갇혀 이를 탈출하려는 한 바탕 소동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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