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러디의 여왕’ 김신영이 김태우의 ‘사랑비’를 패러디한 ‘비만비’를 선보여 화제다.
김신영은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 G7(소녀시대 써니 유리, 브아걸 나르샤, 카라 구하라, 포미닛 현아, 티아라 효민, 시크릿 한선화)과 남자 게스트(허경환, 손호영, 샤이니 온유, 고세원, 박휘순, 2AM 임슬옹)들이 함께한 올나이트 파티에서 김태우의 ‘사랑비’를 개사한 ‘비만비’를 공개해 출연진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 말미 김신영은 김태우의 '사랑비' 무대의상인 블랙 수트에 중절모를 쓰고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턱수염 분장을 하고 나타나 또 한 번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김신영은 그간 비의 '레이니즘'을 개사한 '폭식니즘', 강진의 '땡벌'을 개사한 '뚱벌', 원더걸스의 '소핫'과 '노바디'를 개사한 '소콜드'와 '노가리', 서인영의 '신데렐라'를 개사한 '먹데렐라' 등 히트곡을을 개사해 '패러디의 여왕'으로 화제를 몰고 다녔다.
이외에도 ‘청춘불패’에의 G7멤버 나르샤, 유리, 써니, 효민, 선화, 구하라, 현아가 탈피 성탄 특집을 맞아 아름다운 이브닝드레스를 입고 섹시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G7은 26일 오후 생방송되는 2009 KBS 연예대상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