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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아이돌 가수 못지 않은 비주얼과 `밴드다운` 실력을 갖추며 데뷔한 여성 4인조 모던록 밴드 니아(NIA)가 28일 MBC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실제 밴드 리얼 라이브를 선보인다.
’별밤’의 한 코너인 ‘7분 초대석’은 신인들을 초대하는 코너로서 라이브, 개인기 등 7분의 시간 동안 신인들만의 열정과 끼를 발산할 수 있는 코너로 그동안 엠블랙, 비스트, 시크릿 등 쟁쟁한 신인들이 다녀가며 신인들의 등용문으로 알려지고 있다.
니아는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출연하며 라디오에서는 좀처럼 접할 수 없는 드럼,기타 ,베이스 등 밴드 구성으로 직접 연주하며 라이브를 선보인다.
그 외의 어쿠스틱 버전의 애창곡등을 선보이며 니아만의 개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니아는 지난 2일 발매된 2집 싱글 ‘Goodbye’로 활발한 활동 중이며 각종 라디오, 공연장 등에서 어쿠스틱으로 연주와 라이브를 들려준 적은 많지만 라디오에서 풀 세션 구성으로 라이브를 한다는 것에 신인으로서의 부담감을 느끼면서도 최선을 다해 니아의 실력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니아는 리더인 드러머 ‘써지’, 베이스 ‘최영신’, 보컬 ‘전소연’, 기타 ‘황보나래’로 구성된 여성 4인조밴드로서 홍대 인디씬을 중심으로 활동 해 왔으며 지난 4월 1집 싱글 ‘My Everything’을 발표하면서 수많은 매니아들의 지지를 받아왔다.
MBC 박경림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MBC 표준FM 주파수 95.9를 통하여 매일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BCR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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