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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MC 강호동이 연말을 맞아 화끈하고 통 큰 선행에 나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강호동의 이름을 딴 '강호동의 화끈하고 통 큰 라면’(이하 '화통라면')이 지난 10월 출시 이후 약 2개월 만에 100만개 돌파라는 판매고를 올렸으며, 그 여세를 몰아 지난 1일, 봉지라면까지 출시 되면서 라면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이런 소비자들의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강호동과 그의 소속사 디초콜릿이앤티에프 측은 12월 한 달간 매출 수익금의 전부를 기부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겠다는 뜻을 전했으며, 더불어 ‘화통라면’의 판매사㈜굿지앤과 제조사 ㈜한국야쿠르트 역시 수익금 일부 및 라면 500박스를 선뜻 내 놓으며 따뜻한 사랑 나눔에 동참했다.
강호동 소속사 측은 "'화통라면'은 출시 단계에서부터 판매로 발생한 수익금 일부를 불우한 이웃을 위해 기탁할 예정이었으며, 이에 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시민연합을 통해 전달 될 예정이다. ‘화통라면’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지속적으로 기부해 소년소녀가장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줄 생각이다"고 전했다.
또 강호동은 "그동안 국민들에게 과분하리만큼 많은 사랑을 받아온 터라 그 사랑을 어떻게 갚아야 할지 늘 고민해왔다. 비록 빠듯한 스케줄 때문에 직접 시간 내어 찾아갈 순 없지만 마음으로나마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강호동은 지난 27일 열린 '2009 KBS 연예대상'에서 유재석 이경규 등을 제치고 작년에 이어 대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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