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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오류 실수로 도마 위에 올랐던 KBS 2TV '연예가중계'가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사과했다.
'연예가중계' 측은 지난 28일 저녁 프로그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연예가중계 제작진입니다'란 제목의 사과문을 올렸다.
'연예가중계' 측은 "지난 26일 방송된 '2009 스타 앙케트' 코너에서 그룹 동방신기 관련 내용 중 멤버 이름에 착오가 있었습니다. 추후 이런 일이 없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지난 26일 방송분에서 '연예가중계'는 "시아준수 최강창민 미키유천이 소속사를 상대로 소송"이라는 자막을 내보내 물의를 빚었다.
실제 소송 중인 멤버는 시아준수 영웅재중 믹키유천으로 영웅재중 대신 최강창민을 언급하는 실수를 저질렀으며 또 믹키유천을 '미키유천'이라고 쓰는 실수도 범했다.
한편 동방신기 팬들은 '연예가중계'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빨리 사과하라. 이런 실수가 한두번이 아니다" "맨날 미키유천이라네" 라며 방송사의 사과를 요구한 바 있다. (사진='연예가중계' 게시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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