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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라이징 스타’ 김혜진, 서신애, 송중기, 장희진, 차현정, 최아라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경인년(己丑年) 새해를 맞이하여, 지난 한해 동안 받은 관심과 사랑에 대한 감사의 마음은 물론, 2010년에 대한 포부를 담아 새해 인사를 전한 것.
특히,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서, 기품 있으면서도 다소곳하게 세배를 하고 있는 모습은 색다른 매력을 느끼게 하며 눈길을 모은다.
연기자들은 옛 정취가 물씬 나는 국민대학교 명원민속관을 배경으로 고운 빛깔의 한복을 입고서 멋스러운 자태를 발산, 마치 한복 화보를 보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는 것.
이렇게 정성 어린 한복 인사를 전한 연기자들은 새해 메시지와 소망,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까지 다양하게 전하며 풍성한 새해인사를 선사했다.
KBS <뮤직뱅크>와 <출발! 드림팀2>을 통해 뛰어난 진행솜씨와 운동실력을 발휘하며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송중기는 "드디어 201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오늘 이렇게 한복을 이쁘게 입고 여러분들에게 인사 드리게 되었는데요. 2010년 호랑이 해 맞으신 분들 더욱 축하드리구요. 다른 많은 분들도 새해 복 정말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저 역시 2010년 한해도 다양한 작품으로 다양한 모습으로 항상 인사 드리겠습니다. 항상 열심히 하는 송중기 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재치 넘치는 새해 인사를 전했다.
송중기는 드라마 <내사랑 금지옥엽>에서 애교 많은 진호로, <트리플>에서 상큼한 해바라기 사랑을 펼친 지풍호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한 ‘브라운관 샛별’.
영화 <쌍화점>, <오감도>, <이태원 살인사건> 등 스크린에서도 다양한 매력을 펼치고 있는 송중기는 테이의 뮤직비디오 <독설> 속 애절한 눈물연기로 호평 받은 바 있다.
또 현재, KBS <뮤직뱅크>의 MC로 깔끔하고 신선한 진행솜씨를, <출발 드림팀2>에서는 남자다운 매력까지 선보이며 다양한 재능을 발산하고 있는 최고의 유망주다. (사진=싸이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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