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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와 2PM 택연의 ‘열애’ 퍼포먼스를 선보여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지난해 12월 31일 밤 9시 55부터 약 225분간 일산 MBC 드림센터와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에서 김구라, 이보영, 탁재훈의 사회로 진행된 ‘2009 MBC 가요대제전’에서는 소녀시대와 2PM이 합동 퍼포먼스를 펼쳤다.
퍼포먼스에서 택연과 윤아는 서로 사랑싸움을 하고 소녀시대 멤버와 2PM 멤버들이 직접 나서서 그들의 극적 화해를 이끌었다.
드라마가 끝남과 동시에 2PM과 소녀시대의 댄스 퍼레이드가 이어졌다.
소녀시대는 이효리의 '텐미닛', 비욘세의 '크레이지 러브', 2PM은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섹시 백'에 맞춰 폭발적인 댄스실력과 함께 커플공연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2PM(준수,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찬성), 소녀시대(윤아, 수영, 효연, 유리, 태연, 제시카, 티파니, 써니, 서현), 카라(박규리, 니콜, 한승연, 구하라, 강지영), 슈퍼주니어(이특, 희철, 예성, 신동, 성민, 은혁, 동해, 시원, 려욱, 규현), 박진영, 백지영, 샤이니(온유 , 종현 , 키, 민호, 태민), 애프터스쿨(주연, 베카, 가희, 정아, 유이, 나나, 레이나), 이승기, 브라운아이드걸스(제아 나르샤 미료 가인), 김태우, MC몽, 손담비 등이 출연했다. (사진=방송화면 캡쳐)
한편 '2009 MBC 가요대제전' 재방송은 오는 3일 오후 1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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