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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멤버들이 "특정멤버 때문에 떴다"는 말에 대해 해명했다.
1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tvN의 주간 연예매거진 'SCOOP'-신년특집 커버스토리를 통해 자신들이 생각하는 성공비결과 몸매관리 비법을 들려준다.
먼저 "비주얼로 떴다", "인맥으로 떴다"는 소문에 대해서 작곡가 용감한 형제와 팀의 안무트레이너는 "애프터스쿨이 전문댄서 수준의 춤과 파워풀하고 힘든 노래를 라이브로 소화하기 위해 엄청난 연습을 하고 있다"며 지금의 성공이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꿀벅지'로 불리며 탄탄한 몸매를 선보인 유이는 팀 동료들과 함께 건강한 몸매를 만드는 비법을 소개했다.
애프터스쿨은 "춤도 많이 추고 활동도 많이 하기 때문에 대식(大食)을 한다"고 밝히며 많이 먹으면서도 예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특별한 노하우를 공개했다.
또 애프터스쿨은 댄스와 노래, 성대모사 등 개인기를 선보이며 숨겨진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 밖에도 7명의 멤버가 모두 8등신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애프터스쿨은 마지막으로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지만 우린 끼와 실력으로 뭉친 팀이다"며 실력으로 인정받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애프터스쿨은 신곡 '너 때문에'로 각종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2010년 가장 기대되는 걸 그룹'으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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