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벽두에 터진 김혜수-유해진의 열애설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 수사대가 활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1일 오전 스포츠서울 닷컴은 김혜수와 유해진이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이 2년여간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보도 이후에 김혜수의 미니홈피에 올라온 'I love you', 'one love' 등 열애와 관련된 글이 네티즌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또 유해진의 미니홈피 사진중에 김혜수의 미니홈피에서 퍼온 사진들이 올라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실제로 많은 네티즌들을 통해 일촌에게만 주소가 공개되는 유해진 미니홈피를 들어가는 방법까지 퍼지고 있는 실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