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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상에는 많은 팬들이 "한예슬은 매 번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며,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고양이형 얼굴의 대표적인 모델이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하여, 허쉬 성형외과 정영춘 원장은 "시대가 변하면서 미인을 평가하는 기준을 달라지고 있다. 최근에는 눈꼬리가 살짝 올라간 고양이형 얼굴형을 가진 여성이 미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한예슬 씨는 이러한 대중들이 선호하는 얼굴형의 조건을 고루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정 원장은 이어 "한예슬 씨는 작고 날렵한 V라인을 가진 얼굴, 커다란 눈망울 그리고 약간 끝이 올라간 눈매를 가지고 있다. 때문에 귀엽고 청순함, 그리고 농염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얼굴형을 가지고 있다"며, "많은 환자들이 한예슬 씨와 같이 매번 다른 분위기를 느끼게 하고 싶다는 말을 듣는다. 한예슬 씨는 연기자 외에도 대중들에게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미인으로 계속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다"라는 소견을 전했다.
실제로 한국 광고를 연구, 분석하는 브랜드 38 연구소에 따르면, 한예슬은 유재석과 함께 2009 하반기 스타 마케팅 조사에서 CF 모델로서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브랜드38 연구소는 "호감도는 한예슬의 비너스, 신뢰도와 구매욕구도는 유재석의 S-Oil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감성적인 제품을 홍보하고 싶다면, 대중들에게 호감을 받고 있는 한예슬을 활용하면 된다"고 밝혔다.
한편, 한예슬은 "기회가 되면 꼭 할리우드에 진출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는 지난 2009년 12월 21일, 서울 목동 SBS에서 개최된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할리우드 진출 의지'를 밝혔다.
한예슬은 할리우드 영화 '뉴문'의 제작자들과 극비리에 만났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할리우드 진출이 가시화됐다는 전망이 퍼져나갔다.
그는 "현재 작품에 우선 충실하겠다. 하지만 기회가 된다면, 반드시 할리우드에 진출하고 싶다"고 말해 향후 행보에 대해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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