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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에서 일명 '중국판 원더걸스'를 출격시킨다.
3일 JYP 관계자는 "한국 및 중국을 비롯한 중국어권을 무대로 활동할 이들은 현재 저장(浙江)TV 등에 출연하며 중국 활동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며 "중국에서도 이들이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현지 언론도 관심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멤버들은 몇년간 JYP에서 연습생으로 보컬과 춤 등을 교육받았다"며 "트렌디한 음악과 스타일로 데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12월 중국 상하이에서 원더걸스의 첫 단독 공연을 개최하고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 같은 성원에 힘입어 원더걸스는 중국에서도 정규 음반을 발매할 예정이며, 실제로 중국인 멤버가 투입되는 '중국판' 원더걸스 데뷔를 앞두고 있어 많은 네티즌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와 함께 원더걸스는 현재 할리우드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미국에서의 인기몰이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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