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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택연이 착용한 반지로 열애중인 것이 아니냐는 소문에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해명의 글을 남긴데 이어 우영이 미니홈피를 통해 새해인사를 남긴 것이 뒤늦게 팬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우영은 지난 2일 오전 2시 01분 싸이월드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2010에는 모두가 행복하길 바랍니다”라는 짤막하지만 진심어린 새해인사를 전했다.
우영의 새해인사 '행복'이라는 단어는 지난해 2PM 리더 재범의 탈퇴로 인한 마음고생이 묻어난다.
우영에 이어 택연 또한 3일 오후 10시55분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라는 글로 새해인사를 전했다.
이어 팬들 사이 불거졌던 반지에 대한 논란 아닌 논란에 "요새 끼는 반지는 부모님이 사주신건데 이사하면서 찾았어요ㅋㅋ"라며 "그래서 작년에도 끼다가 요새 다시 끼는거에용~~"이라고 해명했다.
이에 앞서 택연은 구랍 31일 '2009 MBC 가요대제전' 커플 퍼포먼스를 앞두고 미니홈피를 통해 "비즈니스일 뿐이다"라고 소녀시대 윤아와의 열애설을 일축한 바 있다.
한편 2PM(재범, 준수,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찬성)은 '하트비트'(Heartbeat)에 이어 후속곡 '기다리다 지친다'로 활동 중이며 공교롭게도 우영과 택연은 SBS ‘인기가요’ MC로 맹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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