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새해를 뜨거운 열애로 물들인 톱스타 김혜수-유해진 커플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고 있다.
김혜수의 소속사 애플오브디아이 측은 4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소속사 측은 "김혜수와 유해진은 동료 배우로서 문화와 예술 등 서로 공통의 관심사가 많아 우정과 친분을 쌓아가며 자연스럽게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설마 했던 둘의 열애설이 사실로 드러나자 놀라움과 함께 그들의 열애를 마음으로 축하해주고 있다.
대중들에게 '만인의 연인'으로 사랑받았던 김혜수가 어떻게 유해진에게 사랑의 감정을 갖게 되었는지 네티즌들은 궁금해하며 '유해진'의 매력을 탐구하는 모습이다.
한편 이날 보도자료에서 "두 사람 모두 결혼에 대해서는 아무런 계획이 없다"고 밝혀 향후 두 사람의 관계가 어디까지 진전이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