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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나영, 김지석, 아역배우 김희수가 출연하는 영화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감독 이광재/제공 쇼박스 미디어플렉스/제작 하리마오픽쳐스) 언론시사회가 4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영화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는 29년 핸섬했던(?) 과거를 고치고, 잘 나가는 미모의 포토그래퍼가 된 손지현(이나영 분)이 자신을 아빠라고 우기는 녀석 때문에 졸지에 ‘미녀아빠’로 파격 변신해 벌어지는 로맨틱 가족 코미디이다.
지금까지 보여줬던 시크하고 상큼한 매력을 뛰어넘어 예상치못한 코믹 연기에 도전한 이나영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영화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는 오는 1월 14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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