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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상욱이 중국 유명 가전 브랜드 OPPO 휴대폰 CF 모델로 1년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류상욱의 소속사 BOF는 5일 류상욱이 지난 달 중국 가전브랜드 OPPO와 1년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광고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달 말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뛰어난 외모가 빛나는 대남보 역으로 또한 현재 주말 드라마 '인연 만들기'에서는 강세원이라는 해성그룹의 막내아들로 출연 중인 류상욱이 OPPO의 휴대폰의 광고 모델로 선정되어 'U like style' 편을 촬영했다.

이번 CF는 30초 분량으로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지난 12월 12일부터 4박 5일의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여행 중 두 남녀의 운명적인 만남을 장대한 스케일로 담았다. 류상욱은 순발력 있는 감정연기, 세련된 스타일로 현지 관계자들로부터 연신 "브라보"라는 감탄이 이어졌다는 후문.
류상욱은 내년 초에도 OPPO의 지면 광고 촬영을 위해 해외로 촬영을 나갈 예정이며 이번에 촬영한 CF는 1월부터 중국의 지상파 및 위성방송을 통해 온에어 될 예정이다. OPPO는 중국의 유명 가전 브랜드로 그 동안 송혜교, 슈퍼주니어 등의 국내 한류 스타들이 모델로 활동해 이슈가 된 바 있다.
2009년 업계와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은 류상욱은 현재 드라마와 영화에서도 러브콜을 받으며 2010년에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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