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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 여왕'의 인기를 이으려는 월화드라마의 치열한 접전이 펼쳐지고 있다.
지난 4일 MBC, SBS, KBS 방송 3사의 새 월화극이 동시에 첫 방송을 시작했다.
5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4일에 방송된 SBS '제중원', KBS2 '공부의 신', MBC '파스타'는 각각 15.1, 13.4, 13.3%를 기록했다.
'제중원'은 한국 최초의 근대식 국립 서양의료기관을 배경으로 백정의 아들이 숱한 역경을 뚫고 서양의술을 배워 외과의사로 성공하는 과정을 내용을 담았다.
연정훈, 한혜진, 션라치드, 차화연, 정규수, 김갑수, 금보라, 장항선, 서인석, 강남길, 이효정, 윤기원, 원기준, 최종환, 장현성, 유태웅, 유혜정, 권혜효, 정석용과 같은 연기파 배우가 대거 출연한다.
'공부의 신'은 꼴통 변호사 강석호(김수로 분)가 문제아들을 학벌사회의 최고 대학에 입학시키는 과정을 다룬 드라마다.
배두나, 김수로, 유승호, 오윤아, 고아성, 이현우, 티아라 지연(박지연), 임성민, 박휘순 등이 출연한다.
MBC ‘파스타’는 요리사를 꿈꾸는 서유경(공효진 분)의 파란만장한 성공담을 다룬 드라마다.
이선균 공효진 이하늬 알렉스 등이 함께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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