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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이 딸 연아 양의 첫 돌을 앞두고 남편과 함께 찍은 행복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김희선은 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남편 박주영 씨와 딸 연아 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곧 다가올 딸의 첫 번째 생일을 자축했다.
미니홈피 사진첩에 남편과 딸과 함께 찍은 돌 기념사진과 함께 김희선은 "우리 연아 이제 곧 돌이네, 아.. 시간 빠르다"라며 "엄마가 그동안 잘했는지 궁금하네"라고 짧은 글을 남겼다.
이어 "요즘 걷기도 잘하고 아주 예쁘다"라고 글을 남기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지난해 1월 21일 첫 딸을 출산했고 CF와 패션화보, 다큐멘터리 내레이션 등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활동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김희선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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