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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이 1월 중순 6인조 활동을 종료한다.
최근 타이틀곡 '하트비트'에 이어 '기다리다 지친다'로 후속곡 활동 중인 2PM(재범, 준수,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찬성)이 오는 10일을 마지막으로 사실상 활동을 거의 마무리할 예정이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6일 뉴스엔과 전화통화에서 "다음주 앨범 활동을 마무리하는 것으로 결론내렸다"며 "현재 다음 앨범에 대해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PM은 10일 SBS '인기가요' 무대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종료하고 휴식에 들어간다.
당분간 2PM은 그룹 활동을 중단하고 휴식기에 들어갈 것으로 보이며 다음 앨범 작업에도 매진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지난해 논란 끝에 팀을 탈퇴하고 미국으로 돌아간 재범의 합류 여부가 앞으로의 2PM 활동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가요계 관계자들 사이에선 올해 재범이 컴백하는 방향을 가장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2PM 멤버 닉쿤은 영화 '빛나는 졸업장' 촬영으로 바쁜 촬영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며 택연과 우영은 SBS 인기가요 MC로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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