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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색시 김성은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신혼여행 사진을 일부 공개했다.
지난 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Honeymoon' 제목의 사진을 올린 김성은은 남편 정조국과 달콤한 신혼여행의 한때를 사진으로나마 공개하며 행복함을 전했다.
함께 바닷가를 바라보다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며 맑게 웃는 모습에서 신혼부부의 행복이 느껴진다. 김성은 사진의 설명에 '행복'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의 깨가 쏟아지는 신혼생활은 일촌평에서도 느낄 수 있다.
정조국은 일촌평에 "우리 부인 코 자고 있네 너무 많이사랑해용"이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이에 김성은의 지인으로 알려진 일촌은 "새신랑 일촌평 간지러워 죽겠다"고 평하며 부러움을 표했다.
이에 네티즌은 "정말 행복해보인다", "사진만 봐도 사랑이 물씬 느껴진다", "예쁜 커플이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11일 오후 6시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워커힐 W호텔 그랜드홀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김성은은 현재 MBC 일일드라마 '살맛납니다'에서 얼음공주 성형외과로 연기 변신, 오종혁과의 알콩달콩 커플 연기를 선보이고 있으며, 정조국 선수는 2006년과 2007년 아시안컵 국가대표로 뛰었으며 현재 FC서울 소속으로 활약 중이다. (사진=김성은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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