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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KOO' 구준엽이 아이폰을 완전 분해한 사진을 게재해 네티즌 사이에서 '용자'(勇者)로 불리는 동시에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구준엽은 지난 2일 자신의 블로그에 '아이폰 분해하는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아이폰을 분해한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글을 게시했다.
구준엽은 "아이폰의 테두리를 금장으로 고치고 싶어 아이폰을 분해했다"며 "금장 테두리로 교체하지는 못했지만 배터리나 액정파손시 직접 교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적었다.

이어 "은장테두리 분리 실패로 결국 교체는 못했지만 나중에 배터리나 액정파손시 직접 갈 수 있을 것 같아 제 경험을 올려본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제 아이폰은 아주 멀쩡하다"며 "하지만 한 번 손댄 아이폰은 A/S를 못 받는다"며 주의할 점을 당부하기도 했다.
아이폰은 애플사가 내놓은 스마트폰으로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돌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제품이다. 지난 11월 말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인 아이폰은 한 달여 만에 사용자가 20만영을 넘어서는 등 한국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구준엽은 '아이폰이 무사하냐?'고 자신의 글에 의견을 올린 네티즌에게 "아이폰이 아주 멀쩡합니다"라고 답글을 다는 등 네티즌과 직접 소통에 나서는 모습도 보였다.
이 글을 접한 네티즌은 "직접 분해했다니 대단하다", "보면 볼수록 손재주가 너무 좋은 것 같다", "좋은 정보다", “테두리 교체를 위해 아이폰을 분해하다니 또 한 명의 ‘용자(용감한 자)’ 탄생했다” 등 의 댓글로 그의 손재주를 칭찬했다. (사진=구준엽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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