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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은아가 '절친' 몬스터 배준렬과 함께 찍은 셀카 사진을 게재해 네티즌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고은아는 지난 5일 오후 8시52분께 자신의 미니 홈페이지에 "사랑하는 내 B.F 준려리~♡"라며 "너 표정 익살스러워 ㅋㄷ"이란 내용의 글과 함께 배준렬과 함께 찍은 사진도 올렸다.
사진이 공개되기가 무섭게 많은 네티즌은 "B.F가 남자친구(Boy Friend)를 의미하는 것 아니냐" "두 분 연인 사이신건가요?" "다정해 보인다" 등의 의견을 게재하며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배준렬 소속사 측은 6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에 "배준렬에게 확인 결과, 고은아는 서로 가장 친한 베스트 프렌드인 것은 맞다"면서도 "두 사람은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며 애인 관계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고은아 측 역시 "배준렬은 남자친구가 아니다"며 "워낙 친한 사이로 알고 있다, 배준렬 뿐 아니라 주위 사람들이 모두 친해서 끼리끼리 자주 어울려 놀곤 한다"고 밝혔다.
고은아는 게재한 사진과 글이 열애설로 번질 것을 우려, B.F라는 단어를 Best Friend로 수정했다.
사진 속에 고은아와 함께 등장한 배준렬은 지난 2007년 데뷔한 3인조 남자그룹 몬스터의 리더다. 배준렬은 이 팀에서 '리얼'이란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리더도 맡고 있다. (사진=고은아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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