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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여배우 김혜수와 열애 중인 유해진 소유의 시가 10억 원의 빌라가 화제다.
유해진은 당시 8억 6000만 원에 구입한 종로구 구기동의 한 빌라에서 자주 만남을 가져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김혜수가 살고 있는 청운동과 유해진이 살고 있는 구기동은 같은 종로구일 뿐더러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서울 도심에서 거리가 있으며 조용한 동네라는 점에서 외부의 시선을 피할 수 있었다.
앞서 김혜수 소속사 애플오브디아이는 보도자료를 통해 "유해진의 소박하면서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발견하고 자연스럽게 동료에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며 "서로에 대해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현재까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김혜수와 유해진 커플이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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