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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 이하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석현준(19)이 네덜란드 프로축구 명문 아약스 암스테르담과 계약기간 2년6개월의 정식 입단계약을 맺었다.
석현준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스텝스톤의 서태원 대표는 6일 "석현준이 4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아레나 스타디움 내 아약스 사무실에서 2년6개월의 정식 프로 계약을 체결하고 1군 팀훈련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석현준은 용인 백암중을 졸업하고 신갈고 3학년이던 지난해 7월 네덜란드로 날아가 아약스 2군에 합류, 두 달간의 테스트 기간 이후 10월 아약스와 가계약을 체결했다.
석현준은 아약스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언어가 당장 큰 문제지만 빠른 시간 안에 언어 소통의 벽을 허물겠다.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많다"며 당찬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약스는 석현준의 몸상태를 체크한 후 오는 17일 재개되는 후반기 첫 경기 브레다와의 원정 경기에 석현준의 출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아약스의 마틴 욜 감독은 프리미어리그 토튼햄 감독 당시 이영표를 애지중지했던 감독이다. (사진=아약스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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