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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장쯔이와 동성애를 다룬 영화에 출연해 화제다.
1900년대 중국 후난성(湖南省)이란 지방도시를 배경으로 전족의 여인들의 동성애와 애환을 다룬 '눈꽃과 비밀의 부채'는 미국계 중국인 리사 씨(Lisa See)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 '스모크'로 베를린 국제영화제 은곰상을 받은 웨인 왕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극 중 전지현은 진리엔(金蓮) 역으로, 중국어권 톱스타 장쯔이이는 슈에화(雪花) 역을 맡아 파격적인 노출 신을 선보일 것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현재 전지현은 지난해 말부터 중국에서 극비리에 영화 촬영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지현은 지난해 영화 ‘블러드’를 통해 해외영화 시장에 입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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