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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일 밤 9시 55분 첫선을 보이는 SBS '절친노트3'의 '나이를 넘어 절친'에서는 한영이 실제나이를 공개하고 이홍기가 연상녀와 상처받은 사연을 공개한다.
아이돌 그룹 FT아일랜드의 보컬 이홍기는 '절친노트3' 최근 녹화에서 "데뷔 후 좋은 감정을 가지고 관계를 유지하던 누나가 있었다"고 운을 뗀 뒤 "그 누나랑 잘 되나 싶었는데…"라며 말꼬리를 흐렸다.
이홍기가 그 연상녀와 관계를 정리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은 어느 날 갑자기 걸려온 전화 한 통 때문이었다고.
이날 이홍기의 기억 속에 남겨진 사랑의 상처를 들은 다른 출연자들은 그에게 안타까움을 전했다.
또 이날 8등신 미녀 한영이 방송 최초로 실제 나이를 공개해 주위의 관심을 모았다.
각종 포털사이트에 1981년생으로 되어 있는 한영은 '절친노트3'의 새 코너 '나이를 넘어 절친'을 통해 실제 나이를 밝혔다.
이에 브라이언은 "한영 씨가 저한테 오빠라고 불렀는데 딱 봤을 때 나보다 아줌마 느낌이 왔다"고 고백했고, 개그맨 김태현은 한영의 나이 때문에 으슥한 곳에 불러낸 사연을 공개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절친노트3'의 '나이를 넘어 절친'은 선우용여, 이계인, 진양혜, 김현철, 한영, 김태현, 신정환, 브라이언, 데니안, 임슬옹, 이홍기, 김혜진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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