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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극장가는 영화 '아바타'가 관객 700만 명을 넘어서며 점유율 70%로 예매 순위 1위를 지키고 있다.
'타이타닉' 이후 12년 만에 제임스 카메룬 감독 신작인 '아바타'는 '타이타닉',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에 이어 역대 전 세계 흥행 3위에 오르며 세계 역대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는 '타이타닉' 기록을 깰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6일(현지시간) 미국 대중문화 전문지 버라이어티 온라인판에 따르면 '아바타'는 10억 9874만 달러(약 1조 2500억원)의 극장수입을 올렸다.
이와 관련해 영화 배급사 이십세기폭스코리아는 "현재 흥행 속도가 계속된다면 이번 주말쯤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을 꺾고 2위로 올라설 예정"이라고.
한편 '아바타'는 국내에서만 7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해 역대 외화 최고 흥행작인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743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아바타'는 극 중 머나먼 행성 판도라의 토착민 나비(Na'vi)의 외형에 인간의 의식을 주입해 원격 조종이 가능한 새로운 생명체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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