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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남길이 음악포털 벅스에서 최근 실시한 '눈사람을 같이 만들고 싶은 스타' 1위에 꼽혔다.
요즘 100년 만의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가운데 도로 곳곳이 눈밭이다. 이에 "눈으로 스타와 함께 눈사람을 만들면 얼마나 즐거울까?"라는 생각에서 나온 설문.
28.7%의 지지를 얻으며 1위를 차지한 김남길은 얼마 전 인기리에 종영한 '선덕여왕'에서 '비담'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 스타 반열에 올랐다.
김남길에 이어 2위는 그룹 '2AM'의 조권이 27.4%의 지지를 얻었으며, 3위는 MBC 인기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가정부로 출연하고 있는 신세경(25.6%)이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티아라'의 효민이 4위, 김성민과 이하늬가 5,6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번 설문에는 총 2,150여명이 참여했다.
한편 김남길을 지난 2003년 MBC 공채탤런트 31기로 데뷔, 영화 '모던보이', '미인도', '핸드폰'과 드라마 '굳세어라 금순아', '선덕여왕' 등에 출연하며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김남길은 오는 3월 영화 '폭풍전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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