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김신영이 새해 목표로 20kg 감량을 선언했다.
8일 오후 6시 20분에 방쇵되는 MBC 에브리원 '식신원정대'에서 출연자들은 오프닝에서 새해를 맞아 각자 신년계획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게 됐다. 이에 김신영이 2010년 새해 계획으로 다이어트를 선택하며 "20kg을 감량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
하지만 이같은 김신영의 다짐에 정준하, 현영 등 다른 MC들이 의심의 눈초리를 보이자 김신영은 "그럼 10kg를 빼겠다"라고 황급히 목표를 수정, 제작진과 출연진 모두를 폭소케 했다고 덧붙였다.
또 김신영은 "어떻게 체중을 감량할 것이냐"는 현영의 질문에 말끝을 흐리며 "그냥 슬슬 쉬엄쉬엄 해보겠다"고 해 좌중을 웃겼다.
한편 현영은 "올해 꼭 연애를 해보고 싶다"고 했으며 이파니는 금주계획을 세웠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