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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재간둥이 우영(본명 장우영)이 부산 휴가 중 팬들을 만난 사진이 인터넷 상에서 화제다.
8일 오후 인터넷 포털 사이트 다음의 텔존 게시판에는 ‘부산에 휴가나온 연예인 우영이’라는 제목으로 한 네티즌이 올린 게시물이 올라와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네티즌은 "7일 오후 5시 40분경에 2PM 우영군이 방문했다"면서 부산 서면의 모 레코드점에 나타난 2PM 우영의 모습을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직접 받은 사인도 공개했다. 실제로 인터넷에 공개된 사인에는 다녀간 날짜와 시간이 기재돼 있다.

특히 이 네티즌은 우영이 2PM의 대형 배너를 한참동안 쳐다보더니 “배너 앞에서 셀카 한 장 찍어가셨구요“라고 상세 설명까지 적어 네티즌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우영은 부산의 모 백화점에도 모습을 나타냈다는 팬들의 글이 이어지면서 팬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팬들은 “2pm 배너 앞에서 셀카 찍었대ㅋㅋㅋ” “선글라스를 써도 빛이 난다” “나도 서면에 나갈걸” “곧 부산 간다 기다려라”라며 200개가 넘는 댓글을 남기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지난해 첫 정규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하트비트’에 이어 '기다리다 지친다'로 큰 인기를 얻은 2PM은 멤버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주기 위해 휴가를 준 것으로 알려졌다. 2PM은 1월 중순께 활동을 중단하며 다음 앨범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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