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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원장은 "아름다운 미소는 밝고 명랑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실제로 한예슬 씨는 작품 속 또는 평소 자주 웃는 긍정적인 습관을 가지고 있다. 자연스러운 미소는 하루아침에 만들어 지지 않는다. 사람이 크게 한번 웃으면 몸속의 근육 650개 중 231개 근육이 움직인다. 살짝 웃는 미소 역시 얼굴의 근육이 최소 15개 이상이 움직인다"며, "최근 여대생들과 직장인들이 한예슬 씨와 같은 미소를 가지고 싶다며 라미네이트와 같은 급속 치아 성형을 받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그는 대중들에게 닮고 싶은 미소가 아름다운 롤 모델 스타로 자리잡았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광고계 역시, 한예슬에 대해 대중들에게 호감을 주는 친근한 미소가 강점이라고 말하고 있다.
한 광고계 관계자는 "한예슬 씨는 멋진 스타일과 귀엽고 섹시함을 무기로 소비자와 광고주 모두에게 만점을 받고 있다. 특히, 발랄하게 웃는 그의 모습은 대중들에게 신뢰감을 심어준다"고 극찬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009년 12월 21일, 서울 목동 SBS에서 개최된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할리우드 진출 의지'를 밝혔다.
한예슬은 "우선, 현재 작품에 충실하겠다. 하지만 기회가 된다면, 반드시 할리우드에 진출하고 싶다"고 말했다.
빛나는 미소, 처절한 오열 연기 모두 팬들에게 "아름답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한예슬이 앞으로 또 어떤 연기 변신을 보여줄 지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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