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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최고의 감동 프로젝트 <하모니>(감독: 강대규, 제작: ㈜JK필름, 제공/배급: CJ 엔터테인먼트㈜)가 월드스타 김윤진과 거장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특별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2010년 최고의 감동 프로젝트 <하모니> 김윤진과 <타이타닉><아바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특별한 인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SBS 라디오 공형진의 씨네타운 씨네 초대석’에 새해 첫 게스트로 출연한 김윤진은 세계적인 거장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 파일럿 작업에 참여했을 당시 그가 자신의 데뷔작 <쉬리>를 특별하게 기억하고 있었다고 전한 것.
이어 당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타이타닉>의 흥행기록을 뛰어 넘은 <쉬리>의 주인공을 데리고 와서 고생시키니 통쾌하다” 말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쉬리>의 미국판 DVD를 가지고 와 직접 싸인을 부탁했다고 고백해 진정한 월드스타로서의 면모를 자랑했다.
<하모니>에서 김윤진은 교도소에서 아이를 낳아 기르는 재소자로 18개월 후면 헤어져야만 하는 아이와의 단 하루 외출을 위해 합창단을 결성한 모성애 강한 엄마를 연기한다. 그녀의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가슴 찡한 눈물 연기는 관객들의 마음에 스며드는 깊은 감동을 전할 것이다. 이날 방송에서 김윤진이 <아바타>의 여주인공으로 러브콜을 받았던 사실도 알려지면서 그녀가 <아바타>로 천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둔 제임스 카메론의 아성을 또 한번 무너뜨릴 수 있을지 영화 팬들의 귀추가 주목된다.
제임스 카메론을 긴장시킨 월드스타 김윤진의 색다른 변신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는 영화 <하모니>는 18개월이 되면 아기를 입양 보내야 하는 정혜(김윤진), 가족마저도 등을 돌린 사형수 문옥(나문희), 저마다 아픈 사연을 가진 채 살아가는 여자교도소에 합창단이 결성되면서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가슴 찡한 감동의 무대를 만들어가는 이야기. 최고의 배우 김윤진과 나문희는 물론 뮤지컬계의 마돈나 강예원, 정수영, 박준면이 출연한다.
<해운대> 윤제균 감독이 제작, 신예 강대규 감독이 연출한 2010년 최고의 감동 프로젝트로 후반작업을 거쳐 2010년 1월 2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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