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 대성이 자신의 휴대폰 속에 걸그룹 한 멤버의 전화번호가 있다고 고백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12일 오후 11시05분에 방송되는 SBS 신년 특집 2탄 '강심장'에서 빅뱅 대성은 "회사 식구들 외에 휴대폰에 저장돼 있는 여자 연예인의 연락처가 있느냐"는 MC들의 질문에 주저하며 "두 분"이라고 답했다.
그 두 분이란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 식구 이효리와 이 날 함께 출연한 선배 여가수 바다의 번호.
하지만 이내 대성은 "한 분이 더 있다.."며 평소와 달리 극도로 조심스러운 태도로 이 사실을 밝혀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으며 사람의 친분에 대해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대성은 그 여자 아이돌 가수와의 우연한 첫 만남과 서로 조심스럽게 연락을 주고받는 사연 등을 털어놔 더욱 더 궁금증을 자극했다.
12일 '강심장'에는 빅뱅 태양, 대성, 카라 박규리, 구하라, 바다, 이세은, 채민서, 최필립, 고영욱, 천명훈, 장영란 등이 출연한다. (사진=SBS)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