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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인기프로그램이었던 '인생극장'이 새롭게 부활한다.
MBC 에브리원은 11일 "SS501의 박정민이 주인공으로 출연하고 이외수 소설가가 스토리텔러로 나선 '인생극장2'가 20일부터 방송된다"고 밝혔다.
'인생극장'은 90년대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간판 코너로 자리매김하며 신인 개그맨 이휘재를 스타반열에 올려 놓은 바 있다.
과거 인생극장이 드라마틱한 상황에서 진지하고 무거운 선택을 해야만 했다면, 2010 버전에서는 그러한 선택과 더불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디테일하고 아기자기한 이야기들을 첨부하여 새로운 재미를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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