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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집 SBS 다큐멘터리 '나는 한국인이다-출세만세' 2부 '나도 완장이 되고 싶다' 편이 동물학대와 폭력성 논란이 일었다.
10일 저녁 방송된 SBS '나도 완장이 되고 싶다'편에서 닭을 몰아 돌을 던지고 머리를 치는 장면과 전 완장의 뺨을 후임 완장이 때리는 장면이 문제가 된 것.
이에 대해 SBS 제작진은 한 매체와의 통화 인터뷰를 통해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봐줬으면 좋겠다"며 "문제로 지적된 부분을 다른 프로그램처럼 편집하고 순화시켰다면 권력에 대한 얘기가 아닌, 그저 그런 이야기가 됐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SBS 신년특집 4부작 '나는 한국인이다-출세만세'는 권력에 대한 한국인의 모습을 솔직하게 그려낸 기획 다큐멘터리다.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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