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3일 방영될 <추적 60분>에서 20대 '우리는 4번타자'가 방영된다.
제작사 측은 대한민국의 차세대 20대가 어떤 바람과 가능성을 가지고 2010년을 시작하고 있는지 지금까지 알려진 20대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벗기며 4번 타석에서 만루홈런을 준비 중인 그들의 고군분투기를 담았다고 전했다.
요즘 당신의 취업 지수는 얼마? “ 학점 4.0에 토익 900. 4x900 = 3600. 그러니까 네가 3600이 되냐 안 되냐, 이런 이야기들이 많이 우스갯소리로 나올 정도니까 ““여성들이 가장 이상적으로 보는 남자의 평균 연봉이 4700만 원. 자산이 2억 얼마를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제일 마지막이 외모. 능력 뭐 맨 마지막에 6%가 외모고 30 몇 %가 능력으로 나와 있다. 그러다보니까 자기 꿈을 접고 돈의 노예가 되는 시대다.
제작진이 입수한 한 사립대학의 취업상담보고서와 학점, 자격증 등이 상세히 기록된 323명의 스펙을 집중 분석했다.제작진에 의하면 그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대한민국 20대들의 치열한 현장을 공개한다
작년 6월, 한 대학신문에 기고된 한편의 글이 논란을 일으켰던 20대 포기론은“내가 지금 너희에게 데모할 것을 부추기는 게 아니다. 도리어 만류하는 것이다. 왜냐면, 이미 너희는 뭘 해도 늦었기 때문이다' 라고 전했다.
곧이어 며칠 뒤, 한 누리꾼은 이에 대해 20대의 현실을 솔직히 밝힌 글을 올리며 반박했다. 대학신문에 기고한 김용민 교수와이에 대해 반론을 제기하는 20대들을 만나보았다. 과연, 대한민국 20대는 누구인가?최초의 길 20대, 변화를 꿈꾸다.모두가 스펙을 쌓는 사이, 남들이 생각지 못했던, 선뜻 도전하기 힘든 길을 택한 이들이 있다!이들은 최고가 아닌 최초의 길을 가는 20대 청년들을 소개한다.
지속가능한 취미생활을 위해 80만원으로 음반사를 시작,현재 유명세를 타고 있는 <장기하와 얼굴들>을 이끄는 <붕가붕가 레코드> 사장 고건혁씨 그리고 적은 급여지만 자신이 필요한 곳에 있는 것이 행복하다는 예비 사회적 기업 <팩토리36.5>의 성지은씨
제작사 측은 20대 청년들이 모여 직접 작성한 <20대 권리선언서>를 통해 더 많은 대한민국 “20대 4번 타자”들의 가능성을 들여다 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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