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가 앵콜 콘서트를 갖는다.
오는 2월 27~28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소녀시대가 앵콜 공연을 개최한다.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2일 "재공연에 대한 팬들의 요청이 많아 앵콜 공연을 결정했다. 멤버들도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19~20일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소녀시대는 골든디스크 디지털 음원 대상, 멜론뮤직어워드 6관왕 수상 등 작년 연말 음악시상식을 석권, 성원을 보내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함은 물론 공연을 다시 보고 싶다는 열화와 같은 요청이 쏟아져 앵콜 콘서트를 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콘서트는 소녀시대 The 1st ASIA TOUR CONCERT 'Into the new world'의 앵콜 공연인 만큼, 탁월한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 완성도 높은 무대 연출 등 소녀시대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앵콜 콘서트 티켓예매는 오는 21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예매사이트 G마켓( http://www.gmarket.co.kr )에서 가능. 특히 소녀시대 콘서트는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호평을 받은 만큼, 앵콜 콘서트에도 가족끼리 함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해피패밀리존을 마련, 티켓 판매는 3~4인 가족 단위 관객을 대상으로 18일 오전 10시부터 전화예매(02-323-8500)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소녀시대는 서울 앵콜 콘서트에 이어 오는 4월 상하이 공연을 필두로 아시아 투어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소녀시대 멤버 유리는 인기 일일시트콤 MBC '지붕뚫고 하이킥'의 후속작 시트콤에 막내딸 역으로 캐스팅이 언급돼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