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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진희가 드라마 촬영 도중 허리 부상을 당했다.
박진희는 최근 MBC 수목극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극본 김인영, 연출 김민식) 촬영장에서 허리를 다쳐 촬영이 잠시 중단되는 사태를 겪었다.
박진희의 소속사 HJ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12일 "박진희가 최근 복싱 관장을 찾아가서 인터뷰를 요청하다 펀치에 맞고 쓰러지는 촬영을 하다가 허리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이 쉴 것을 권유했지만 방송까지 스케줄이 빡빡한 걸 알기에 핫팩으로 찜질을 하고 곧장 촬영에 임했다"고 전했다.
또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촬영 스케줄 때문에 이를 악물고 촬영 중"이라며 "빠른 시일 안에 한의원에 가 침을 맞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2년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하는 박진희가 출연하는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는 14일 종영을 앞둔 수목드라마 '히어로' 후속작으로 오는 20일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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