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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민서가 삭발 때문에 남자친구와 헤어진 사실을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채민서는 "남자친구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영화 '가발'의 촬영을 위해 삭발을 감행했다"며 "삭발때문에 고민했지만 작품에 욕심이 생겨 남자친구의 반대에도 발렌타인데이 날 삭발을 해버렸고 결국 남자친구와 이별하게 됐다"고 말했다.
채민서는 "삭발 이후 남자친구의 연락이 뜸해졌다"며 "남자친구는 자신의 생일날에도 삭발이 챙피했는지 부르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얼마 후 새벽 3시에 갑자기 그에게서 전화가 와서 종종 짜주던 인진쑥 즙의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했다. 너무 화가나서 '야, 니가 짜다가 먹어'라고 말했는데, 사실 그 집 인진쑥즙이 진하긴 진했다"고 밝혀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4차원적인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채민서는 지난해 12월 24일 섹시한 이미지의 스타화보를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사진='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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