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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이 지난해 가장 많이 복제된 프로그램으로 밝혀졌다.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인 저작권보호센터는 13일 지난해 적발된 불법 복제 콘텐츠 수량 중 방송분야 1위는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이 차지했다고 밝혔다.
'거침없이 하이킥'에 이어 드라마 '아내의 유혹'(8만4097점), '선덕여왕'(7만5376점)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음악분야에서는 가수별로 다비치(6만409점), 빅뱅(5만791점), 이승기(5만6491점)가 1~3위에 올랐다.
보호센터는 "온라인 모니터링에서 적발된 불법 복제 음원은 2008년 1천287만점에서 지난해 101만점으로 크게 줄었다"며 "단속 시스템이 갖춰진 데 따라 온라인 음원 불법복제는 향후에도 점차 단속 실적이 하향세를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프라인 단속실적을 기준으로 집계한 '길보드' 차트는 음악 분야(모음집 기준)의 경우 손담비의 '토요일 밤에'(1216점), 영상 분야는 '뽀롱뽀롱 뽀로로'(4827점)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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