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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아이돌 그룹 유키스의 멤버 동호가 <식신원정대> 촬영 중 부상을 당했다?!
이번 <식신원정대>는 맛 집을 찾아가 서울에서 맛보기 힘든 이색 요리 도치요리와 사슴요리 들을 맛보며 진행됐다.
이날 게스트로 초대된 인기 아이돌 그룹 유키스의 멤버 동호, 기범은 식신원정대 일동과 함께 이색 음식을 시식했다.
문제는 두 번째 맛 집에서 사슴 전골을 맛보던 중 동호가 갑자기 혓바닥을 내밀며 괴로워하기 시작하면서부터였다. 이에 옆에서 이를 지켜보던 현영은 동호의 부상 소식을 알렸고, 사건의 전말을 들은 일동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사실 동호는 뜨거운 전골 냄비에 달궈져 있던 숟가락을 무의식적으로 입 속에 넣었다가 혓바닥을 데이는 부상을 당했던 것!
일동은 하얗게 부풀어 오른 동호의 혓바닥을 보며 안타까워했고, 동호는 연신 차가운 물을 들이키며 얼얼해진 혀 바닥을 진정시켜야 했다고...
모두를 안타깝게 했던 동호의 혓바닥 부상 사건은 1월 15일 오후 6시 20분 MBC 드라마넷 <식신원정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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