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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현아의 솔로곡 뮤직비디오가 한 지상파 방송사로부터 '19금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한 매체는 8일 공개된 ‘체인지’(Change) 뮤직비디오는 최근 KBS로부터 19세 이상 시청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현아는 '체인지' 뮤직비디오에서 스포티룩을 접목한 섹시 콘셉트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체인지' 뮤직비디오는 뮤비 속 현아가 춤추는 모습이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19세 이상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아의 '체인지'는 지난 4일 음원 공개 후 음원순위 1위에 오르며 '빗속댄스' '골반춤' 등 관련 검색어가 연일 인기 검색 순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체인지' 뮤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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