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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니콜이 2PM 'Heartbeat'(하트비트)를 개사해 눈길을 끌었다.
14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Mnet '유쾌한 니콜의 수의학개론'에서 엉뚱 유쾌발랄 수의대생 니콜이 학과 친구들과의 MT를 위해 수의대생인 자신의 상황에 맞게 '하트비트'를 재미있게 개사한 것이다.
니콜은 2PM 택연이 부르는 '하트비트'의 인트로 부분 '잊으려고 아무리 노력해봐도, 새로운 사람들을 아무리 만나봐도~'를 '합격해야 돼, 미국 갈 수 있어. 조직학 패스해야 돼, 아니면 (미국행)비행기 못 타~'로 재치있게 바꿔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니콜이 개사해 부르게 될 'Heartbeat'가 어떤 맛일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수의과 생활 중반을 넘어선 니콜은 강아지 수술에 참여해 봉합을 과감히 시도하고, 찜질방에서 친구들과 내기게임을 하는 등 대학생활의 추억을 쌓아간다.
또한 기말고사를 패스한 니콜이 마지막 관문인 실습 졸업고사에도 무사히 통과할 수 있을지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좌충우돌 대학생 니콜의 엠넷 '유쾌한 니콜의 수의학개론'은 14일 저녁 6시, 밤 11시 2회 방송된다.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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