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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가 CF 대박을 터트렸다.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새내기 그룹 티아라가 새해 첫주 동안만 3개 CF를 동시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번에 CF 계약을 체결하게 된 화장품, 의류, 온라인 게임 모두 10대를 타깃으로 한 제품들로, 이는 현재 티아라가 10대 사이에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걸그룹임을 증명한다고 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티아라는 CF 계약으로 총 9억의 계약금을 받았으며 데뷔한 지 6개월이 채 되지 않은 신인으로서는 업계 최고 대우 수준이라고 소속사 측은 이어 전했다.
티아라는 2009년 11월 정규 1집 앨범 타이틀 '보핍보핍(Bo Peep Bo Peep)'으로 각종 차트 1위에 올랐으며, 현재 멤버들 몇 명은 각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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