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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 조권이 옛 여인 오방실을 언급하자 질투가 폭발했다.
가인은 9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가상 남편 조권이 정체불명의 옛 연인 오방실을 회상하며 언급하자 참았던 질투를 드러냈다.
조권은 이날 방송에서 첫 사랑 오방실에 대해 고백했다. 조권은 "당시 오방실은 같이 음악을 하던 3살 연하 여성이고 정말 좋아했지만 데뷔가 더 중요해 더 이상 만나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현재 이집트에서 유학 중이라는 조권의 말에 가인의 반응은 엇갈렸다.
이에 가인은 "오방실 얘기 하지마" 라고 단호히 말하며 언짢은 기색을 역역히 드러냈다.
그러나 조권은 눈치없이 계속해서 이집트 여행을 떠올리며 옛 사랑을 회상했다. 그는 "누나를 공항에서 잃어버렸는데 나는 그곳에서 오방실을 만나게 된거지" 라고 말하자 가인은 "오방실을 미라로 만들고 널 물도 안먹이고 낙타를 태워 보내버리겠다" 라는 발언으로 조권을 놀라게 했다.
또한 '우결' MC 박미선이 오방실의 정체에 대해 궁금해하자 스튜디오에 출연한 2AM 멤버들이 "난 누군지 알 것 같다" 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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