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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영 KBS 아나운서가 다음달 19일 세 살 연상 금융전문가와 결혼한다.
윤 아나운서는 이날 송 모(32) 예비신랑과 오후 6시 30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하객들을 초청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윤 아나운서는 3년 전 미국에서 금융 관련 학위를 따고 한국에서 근무해 온 송씨를 지인의 소개로 만나 만남을 이어왔다.
지난 2005년 KBS에 입사한 윤수영 아나운서는 '스타골든벨' 등을 진행했으며, 현재 '뉴스라인'과 '희망119'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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