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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이 김지운 감독의‘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에 이어 새로운 영화 '악마를 보았다'에 출현할 전망이다.
영화 '달콤한 인생',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에서 김지운 감독과 함께 했던 이병헌은 지난해 드라마 '아이리스' 를 비롯하여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 등으로 인기 절정에 달했다. 2010년 이병헌의 첫 출연 작품은 '악마를 보았다'로 김지운 감독과 세 번째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영화 '악마를 보았다'는 본래 제목'아열대의 밤'에서 변경됐고 2월 첫째 주부터 촬영에 들어간다.
영화'악마를 보았다'의 내용은 사이코패스에 의해서 약혼녀를 잃은 한 남자가 범인을 추격하는 내용이다.
극중에서 이병헌은 약혼녀를 잃어 사이코패스에게 지독하게 복수를 가하는 남자 역을 맡았다. 이병헌의 생대 배우로는 최민식이 잔혹한 살인자 역을 맡는다. 최민식은 극중에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살인을 저지르는 연쇄살인범으로 '올드보이' 이후 오랜만에 스릴러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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