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년 전통의 오리지널 진 브랜드 리바이스가 2010년 s/s 시즌, 150년 전통의 제품 디테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리바이스 모던 빈티지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시즌 선보이는 '리바이스 모던 빈티지 컬렉션'은 리바이스만이 보유하고 있는 데님 디테일(Archives)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들로 럭셔리한 디테일과 현대적인 빈티지함이 조화를 이룬다.
1870년대의 리벳과 버튼, 1940년대의 데님 뒷 포켓 등의 리바이스 만이 보유하고 있는 데님 디테일을 그대로 재현해 리바이스 진의 정통성을 표현했다.
리바이스만의 헤리티지가 돋보이는 디테일뿐만 아니라 거침없는 워싱으로 표현된 빈티지한 피니쉬는 남성적인 매력을 표현하기에 적합하며 올 봄에 유행하는 체크셔츠나 야상 점퍼 또는 밀리터리 자켓 등과 매치하면 빈티지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연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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