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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발굴 오디션 '슈퍼스타K’ 출신 박나래가 윤종신과 한솥밥을 먹는다.
박나래는 윤종신과 강호동, 유재석, 아이비 등이 소속돼 있는 '디초콜릿이앤티에프'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박나래는 '수퍼스타K' 방송 당시 귀여운 외모와 성숙한 보컬로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고 '슈퍼스타K' 본선 당시 '아바'의 히트곡을 리메이크하는 2차 결선에서 탈락했다.
박나래는 이번 계약으로 슈퍼스타K 출신인 서인국, 조문근, 길학미, 박세미, 박태진, 정슬기에 이어 7번째로 전속계약을 맺게 됐다.
한편 박나래는 오는 16일 오후 7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 아트홀&펍에서 열리는 '슈퍼스타K 파이널 콘서트'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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